관심있는 이슈들 3

[기사] 'AI 대부' 제프리 힌튼, 구글 퇴사…"수십년 AI 연구 후회"

https://zdnet.co.kr/view/?no=20230502093040 'AI 대부' 제프리 힌튼, 구글 퇴사…"수십년 AI 연구 후회" 인공지능(AI) 학습법인 딥러닝을 처음으로 만든 제프리 힌튼 토론토대 교수가 구글을 떠난다. AI에 대한 위험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기 위해서다.제프리 힌튼 교수는 1일(현지... zdnet.co.kr 거의 모든 산업군에서 AI가 사용되고, 며칠되지도 않았는데 더 발전된 AI가 등장하는 요즘이다. 이에 따라 AI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런 기사를 읽으면 AI에 굉장히 우호적인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는 나조차도 걱정섞인 생각이 든다. 특히, 기사에서 “생성AI로 인한 가짜 이미지와 텍스트가 너무 많아졌다”며 “앞으로 인간은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

[기사] 챗GPT로 확 커지는 생성형 AI 시장...양질 데이터 중요도↑

https://zdnet.co.kr/view/?no=20230426003045 챗GPT로 확 커지는 생성형 AI 시장...양질 데이터 중요도↑ 인공지능(AI)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주목받으면서 AI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시장의 규모는 2022년 13조원... zdnet.co.kr 기사 내용 중에 아래와 같은 인용구절이 나온다. "컴퓨터 업계에서는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Garbage in garbage out)는 말이 있다. 좋은 데이터가 있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나 또한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으로써 백보 공감되는 말이다. 데이터의 수량이 너무 적으면 결과가 나와도 그 결과를 신뢰하기란 어렵다. 과적합(Overfitting)이나 ..

[기사] 챗GPT보다 세다는 '오토GPT'는 무엇인가

https://zdnet.co.kr/view/?no=20230420110529 챗GPT보다 세다는 '오토GPT'는 무엇인가 지난달 30일 한 스타트업에서 공개한 GPT-4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인공일반지능(AGI)의 등장이란 반응까지 나오며 트위터를 ... zdnet.co.kr 오토GPT의 챗GPT와 가장 대조되는 특징은 프롬프트를 자율적으로 생성하는 AI라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이 작업 완료에 필요한 프롬프트를 스스로 만들고, 그를 수행한다고 한다. 요새 챗GPT나 트루스GPT 등등 많은 기업들이 오픈AI 개발에 뛰어들고 있고, 그에 따라 수없이 많은 오픈AI가 등장하고 있는데, 이제는 프롬프트까지 스스로 만들어낸다는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나 또한 업무..